Star Flyer Alien Space Chase

시디를 넣고 인스톨을 하고 나면 앞에 해설을 해주구요.
게임자의 이름을 넣고 플레이를 시작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이름을 넣고 플레이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첫 시작으로 나오네요..

로봇이 베터리가 없어서 따라 갈수가 없다고 하구요..
베터리는 왼쪽으로 생성된 굵은 화살표를 따라가면 방에 그냥 베터리가 놓여있어서 낼름 집어와 로봇에게 넣어주면 된답니다.
큰 의미는 없지만 이 일을 맨 처음 하지 않으면 로봇이 따라 갈 수 없으니 미션 수행에 큰 차질이 생기지요^^

방에 배터리가 있는 모습입니다. 걍 집어 오면 됩니다.
전 저 이상하게 생긴 녀석이랑 뭘 되지도 않는 일들을 한참 하면서 헤매고 있었다지 몹니까?

배터리를 넣고나면 미션 수행일지 비슷한 찾아야 하는 외계인 인상착의와 반짝이 벌레 열마리를 찾아야 한다는 미션일지가 나옵니다.
한단계 한단계를 수행할때 마다 반짝이 벌레도 나오고 또한 한 미션 수행할때마다 외계인이 구출됩니다만 madame sliter가 제일 늦게 찾아 지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습니다.
다른 녀석들은 다 순서에 상관없이 단계를 이수하고 나면 나오는데 조 녀석 하나만 들어가지 못하고 다른 미션을 먼저 하라고 나오더군요..
제일 높은 녀석일까요?

잃어버린 외계인 명단도 받았으니 이제 찾으러 우주선을 타고 떠납니다.
죠기 반짝 이는 녀석들 잡으면 일지로 돌아가 색칠이 됩니다.
파리 잡는 로봇도 있어서 그 게임도 할 수 있었지만 아이는 큰 흥미 있어 하지 않고 한번 해 보더만 바로 우주선으로 직행했습니다.

우주선에 안전벨트를 착용하여 날아가게 되면 어디로 갈건지 선택할 수 있는 장면이예요..
파이프가 마구 감긴 곳이 파이어웤을 할 수 있는 곳인데 그곳에서 앤쵸비를 구했네요.
우린 이 곳을 제일 먼저 수행했어요.

선택을 하고 우주선이 날기 시작하면 아주 오래전 겔로그(^^) 화면같은것이 나오구요.
전 처음에 이 과일들도 다 먹는(? 획득)하는것인줄 알고 했더니 그거이 아니고 맞으면 우주선을 잃게 됩니다.
다섯대의 우주선을 다 잃게 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더군요.
몇 번 말씀 드리게 되는데 전 이런걸 하나도 모르겠더만 아이는 바로 총을 쏴서 과일 속에 든 초록볼(이 게임에서는 많이 획득하게 되면 나중에 다른 게임을 얻을 수도 있고 일종의 게임머니 역활을 함)을 획득할 수 있더라구요.
지나가다 쥬스가 나오면 마시고 블랙홀띠가 나오면 미션 수행장소이니 들어가면 됩니다. 전 들어가지 못하고 겔로그만 한참 할 뻔 했습니다.

앤쵸비를 구하기 위한 파이프웤입니다. 초삼이 하기엔 심히 단순하더군요.
난이도가 조금 더 올라가는 단계 대여섯단계를 마치면 앤초비가 구해지네요.

앤쵸비를 제일 먼저 구한 장면 보이시지요? 따라서 각 장면에서 반짝이 벌레 몇마리를 잡았습니다. 이로써 제 1 미션 수행 끝

하지만 여기서 나가 버리면 안 됩니다.
한 곳에 더 가서 저 털뭉치 벌레들을 퇴치하고 반짝이 벌레도 잡고 펀티켓 즉 다른 곳에서 사용하게 될 엘리베이터 티켓을 가져 와야 합니다.
어떻게 잡을지 몰라 헤매고 있는데 아이는 정말 간단하게 버블껌으로 일거에 퇴치하고 간단히~~!
이런 자세한 설명을 찾을 길이 없기 때문에 저 같은 게임 초보들은 다소 당황 할 수 있겠두마요..^^ 
몇 번째 말씀 드리지만 아이들은 전혀 문제 없어요~

우주선에서 다른 미션 장소를 선택하게 되면 바로 이곳으로 도착하게 됩니다. 이 곳에선 두가지 게임을 하고 두 외계인을 구하게 됩니다.
정면 왼쪽에 보이는 슬라이드를 타기위한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선 아까 파이프웤에서 획득한 펀 티겟이 있어야 하구요.
그 티켓을 한번만 주면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탈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면 슬라이드를 색깔별로 골라 아무거나 타면 되구요.
초록볼을 획득하거나 그냥 떨어지거나 퍼워드선장을 구출할 수도 있구요.
전 결국 마지막 파이프더만요.^^
게임이랄 것도 없이 미션이랄것도 없이 아주 단순하기만 했어요^^

우짜둥둥 두번째 외계인 구출 성공! 이때 반짝이 벌레는 이미 다 잡게 되었어요~~!

엘리베이터 뒤쪽으로 들어가면 이 게임이 나오고 서로 각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손바닥 모양의 엘리베이터를 잘 갈아타고 마지막 미션장소까지 이동하게 되면 코로넬 크래커를 구하게 됩니다.
첫 단계는 아주 간단하지만 다섯개가 나오니 몇 번 해야 되더군요..
하지만 움직이는 방향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서 두 번 정도 실패하고 나면 눈에 보이더라구요..^^

마지막 미션장소인 카페테리엄으로 이동하기 위해선 요녀석들 색칠을 해줘야 하더군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전 암튼 이 외계인에게 몸도 찾아주고(ㅎㅎ색칠) 애완동물, 나무, 집, 나중에 우주선까지 다 착실하게 칠해줘야 저 빗자루같이 생긴 녀석을 데려 올수 있었어요.
이 빗자루 아이가 카페테리엄 식빵위에 발린 머스타드를 없애주어 우주선이 착륙할 수 있기 때문에 색칠하기 다소 유치하고 지루해도 끝까지 수행해야 했어요.
색칠하다가 삐쳐 나오면 지우고 다시 칠해주는 쎈쑤??? 이랬더니 시간 정말 무지 가더만요.
그런데 아이는 마우스 왼쪽 클릭을 오래 하고 있으니 경계선까지 그냥 한번에 쑥~~!
같은 색으로 칠해지는 기술이 있더라구요~~!
다소 어린 아이라 이런 과정이 재미있다면 몰라도 큰 아이들은 이런 단계는 아이템 획득을 위한 과정일 뿐이니 방법을 알고 있는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카폐테리엄에 도착해서 열심히 머스타드를 치워주는 귀연 녀석. 우주선을 안착하면 빵에 뚫어진 구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어릴적 했던 이동하고 점프하고 초록볼을 획득하는 게임이 나옵니다.
첨엔 제시된 초록볼을 다 획득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줄 알았는데 갯수는 그닥 중요하지 않고 일단 목적지까지 무사히 가는것이 중요하더군요.

중간에 만나게 되는 괴물들은 네명이서 각각의 특기를 살려 적당히 무찔러 주어야 합니다.
순간적으로 점프와 이동키를 잘 눌러 주어야 하기도 하구요.
이 곳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전..그거이 잘 안되어서리요..으흐흐흐..

그래도 간만에 동심으로 돌아가 재미 있었습니다. ㅎㅎ

이 장면이 첫 단계의 마지막 통로를 막 통과하는 모습입니다.
오른쪽의 빨간 기어를 누르면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길이 아래 장면처럼 생깁니다.

5단계 마지막 장면이어요..
마지막 괴물 조 녀석을 퇴치하느라 애 먹은 관계로..어떻게 하는지 보여드릴려구 두장을 켑춰해 보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했으니 잃어버린 외계인 네명을 다 구했어요.^^

[출처] 시디스쿨 (교육용 CD 함께 배워요)